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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브라질 국민 만화캐릭터로 다시 태어난 신윤복의 미인도

작성자
steve
작성일
2016-08-05 15:45
조회
1850
남미의 월트디즈니로 불리는 브라질 만화가 마우리시우 지 소우자(Maurico de Sousa·80)가 신윤복의 미인도 등 우리나라 명화를 재해석한 작품 3점이 경기도미술관에서 7일 첫선을 보였다.

마우리시우는 브라질의 국민 만화캐릭터인 모니카를 만든 만화가로, 세계 명화 속에 만화 캐릭터를 넣어 다시 그린 작품으로 유명하다.

요하네스 베르메르의 진주 귀고리를 한 소녀와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모나리자를 만화 캐릭터 모니카로 귀엽고 앙증맞게 그려낸 작품이 대표적이다.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5/04/07/0200000000AKR20150407086200061.HTML?input=1195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