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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프랑스화가 마리 로랑생 작품들 왜 일본에 있을까

작성자
gaudium
작성일
2018-04-06 19:05
조회
1452
2017년 12월 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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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부모님께서 1970년대 프랑스를 방문해 마리 로랑생의 작품을 보고서 감동했습니다. 로랑생의 가정부였다가 양녀로 입양된 수잔 모로는 로랑생의 유지를 받들어 작품을 외부에 판매하지 않았습니다. 제 부모님께선 모로가 사망한 직후부터 로랑생의 작품을 수집하기 시작했습니다."

히로히사 요시자와 일본 마리 로랑생 뮤지엄 관장은 8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마리 로랑생 뮤지엄이 1983년 일본 나가노현 타네시나에서 개관했다"며 이같이 말했다.

로랑생(1883-1956)의 주요 작품 160여 점을 소개하는 '색채의 황홀: 마리 로랑생'전이 9일부터 2018년 3월11일까지 서울 서초구 서초동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 1층에서 열린다. 관람료 8000~1만3000원. 문의 (02)396-35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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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문 http://news1.kr/articles/?31748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