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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 사진 거장들이 기록한 20세기 파리의 일상

작성자
gaudium
작성일
2020-08-31 16:15
조회
94
 
98886005.1.jpg브뤼노 바르베, ‘레퓌블리크’에서 ‘당페르로슈로’로 향하는 학생과 노동자로 구성된 시위대(프랑스 파리·1968년). ⓒ Bruno Barbey/Magnum Photos

 

■ 예술의전당 ‘매그넘 인 파리’전

“젊은 시절 한때를 파리에서 보낼 수 있다면, 파리는 마치 ‘움직이는 축제’처럼 남은 일생에 늘 당신 곁에 머무를 것이다. 내게 그랬던 것처럼.”(어니스트 헤밍웨이)

최고의 사진작가들이 90년 가까이 속속들이 기록한 파리의 일상을 만난다. 2020년 2월 9일까지 서울 서초구 예술의전당 한가람디자인미술관에서 열리는 ‘매그넘 인 파리’전이다. 앙리 카르티에브레송, 로버트 카파, 마르크 리부 등 20세기 사진의 신화로 불리는 매그넘 포토스 소속 작가 40명의 사진 400여 점을 전시한다. 2014년 프랑스 파리, 2017년 일본 교토 전시에 이어 세 번째로 서울을 찾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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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문: http://www.donga.com/news/article/all/20191220/98886006/1